KIA, 최희섭 제외한 전원 연봉 재계약 완료
기자 이현우 | 사진 KIA 타이거즈 | 등록 2014-01-14 13:52 | 최종수정 2014-07-18 15:24
[더스포츠=이현우]

KIA 타이거즈가 13일(월) 2014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5명중에 최희섭을 제외한 44명과 재계약을 마쳤다.


먼저 김진우는 지난 시즌 1억 1천만원에서 1억 3천만원으로 인상됐으며, 양현종은 9천만원에서 1억 2천만원, 임준섭은 2천 5백만원에서 6천만원에, 박경태도 4천 6백만원에서 6천5백만원으로 인상됐다.


또한 김주형은 3천 5백만원에서 6천 1백만원으로, 나지완은 1억 5천만원에서 2억원, 신종길은 4천 5백만원에서 1억원으로 인상됐다.


한편 지난 시즌 3억 5천만원을 받았던 서재응은 42.9% 삭감됨 2억원에 4억 8천만원을 받았던 송은범은 37.5% 삭감된 3억원에 재계약 했고, 김상훈은 8천만원 삭감된 9천만원, 차일목은 2천만원 삭감된 8천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박기남도 1천만원 삭감된 9천만원에 재계약을 마쳤다. 이제 제계약 대상자 44명과 재계약 완료가 되면서 최희섭 한명만이 남아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