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삼성화재와 2대2 트레이드
기자 이현우 | 사진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 등록 2014-01-20 12:51 | 최종수정 2014-07-22 14:42
[더스포츠=이현우]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올스타전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전격적으로 단행했다.


대한항공의 레프트 류윤식과 세터 황동일이 삼성화재로, 삼성화재의 세터 강민웅과 센터 전진용이 대한항공으로 가게된 2대2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삼성화재는 석진욱의 은퇴로 레프트 자원이 필요해 수준급의 레프트 류윤식으로 빈 자리를 보강했고 장신세터 황동일의 영입으로 주전 세터 유광우와 함께 전술 운용을 폭 넓게 할 수 있게 됐다.


국가대표 세터 한선수의 갑작스러운 입대로 고전하던 대한항공도 기량이 검증된 강민웅의 영입으로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고 전진용으로 인해 센터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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