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근, V-리그 '4라운드 MVP' 선정
기자 이현우 | 사진 러시앤캐시 베스피드 | 등록 2014-02-18 12:59 | 최종수정 2014-07-22 14:49
[더스포츠=이현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의 송명근이 V-리그 '4라운드 MVP'로 선정되어 상금 1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송명근은 4라운드 경기에 대한 MVP기자단 투표에서 26표(총28표 / 기권2표)중 총 9표를 얻어 2위 대한항공 강민웅(4표)을 제치고 생애 첫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송명근은 지난 4라운드 6경기에서 공격종합 5위에 올라있으며, 신생팀이자 6위인 팀을 4라운드 3승 3패로 이끌었다.


신인왕 후보인 송명근이 라운드 MVP를 수상하면서 신인왕 타이틀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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