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 풀세트 접전 끝에 러시앤캐시에 승
기자 이현우 | 사진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 등록 2014-02-25 14:51 | 최종수정 2014-07-22 14:50
[더스포츠=이현우]

'5위'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가 풀세트 접전 끝에 '6위' 러시앤캐시 베스피드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LIG손해보험은 2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벌어진 2013-2014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러시앤캐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2(23-25 / 26-24 / 25-23 / 25-27 / 15-8)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LIG손해보험은 11승 15패(승점 34)을 기록하며 4위 우리카드와 5점차로 5위를 유지했다. 러시앤캐시는 8승 17패(승점 27)를 기록했다.


LIG손해보험은 에드가가 48득점으로 맹활약했고 김요한, 하현용이 두자릿수 득점으로 제몫을 해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러시앤캐시는 바로티가 31득점, 송명근이 15득점, 김규민이 11득점으로 분전했지만 5세트에서 집중력 부족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더스포츠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