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 우리카드 3-0 완파
기자 이현우 | 사진 러시앤캐시 베스피드 | 등록 2014-02-28 13:08 | 최종수정 2014-07-22 14:50
[더스포츠=이현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가 갈 길이 바쁜 아산 우리카드 한새배구단을 3-0으로 꺾어내며 시즌 9승째를 기록했다.


러시앤캐시는 27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2013-2014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20 / 25-18 / 25-17)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러시앤캐시는 시즌 9승 17패(승점 30)를 기록하며 창단 첫 해 승점 30점을 채웠다. 반면 2연패의 늪에 빠진 우리카드는 시즌 14승 12패(승점 39)를 기록하며 4위에 머물렀다.


러시앤캐시는 양팀 최다득점을 올린 바로티가 맹활약했고 송명근이 제몫을 해주며 그 뒤를 받쳤다.


반면 우리카드는 김정환이 15득점으로 분전했지만 블로킹 수에서 3-12로 큰 차이를 보이며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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