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LIG손해보험 꺾고 6연패 탈출
기자 이현우 | 사진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 등록 2014-03-03 14:34 | 최종수정 2014-07-22 14:51
[더스포츠=이현우]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를 3-0으로 완파하고 6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한국전력은 1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벌어진 2013-2014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LIG손해보험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6-24 / 25-21 / 27-25)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국전력은 6연패에서 탈출하며 6승 21패(승점 21)를 기록했다. 반면 LIG손해보험은 2연패에 빠지며 11승 17패(승점 34)를 기록했다.

비소토가 26득점 공격성공률 60.52%로 맹활약하며 연패 탈출을 이끌었고 전광인이 15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반면 LIG손해보험은 에드가가 20득점 김요한이 11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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