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오리온스 꺾고 공동 4위
기자 박재준 | 사진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 등록 2014-03-11 10:53 | 최종수정 2014-03-11 10:53
[더스포츠=박재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가 6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 국민카드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80-67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연패에서 벗어난 전자랜드는 부산 KT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전자랜드는 1쿼터부터 리카르도 포웰정영삼의 득점으로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 1쿼터를 21-11로 앞서나간 전자랜드는 2쿼터에도 찰스 로드정병국의 득점에 힘입어 41-21로 전반전을 마쳤다. 3쿼터에도 전자랜드의 흐름은 이어졌다. 20점차의 점수차를 유지한 전자랜드는 4쿼터 막판 잠시 추격을 허용했지만 결국 80-67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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