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현대캐피탈 꺾고 시즌 마무리
기자 이현우 | 사진 아산 우리카드 한새배구단 | 등록 2014-03-17 14:11 | 최종수정 2014-07-22 14:54
[더스포츠=이현우]

아산 우리카드 한새배구단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를 꺾고 5할 승률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우리카드는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3-2014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의 시즌 최종전에서 세트스코어 3-1(25-23 / 21-25 / 25-23 / 25-2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우리카드는 5연패에서 탈출하고 15승 15패 승률 5할로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우리카드는 주포 루니가 21득점으로 맹활약했고, 안준찬이 13득점 박진우가 9득점으로 그 뒤를 받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현대캐피탈은 송준호가 29득점 박주형이 17득점을 올리고도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아쉽게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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