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스터리지, EPL 2월의 선수상 수상
기자 민윤기 | 사진 리버풀 | 등록 2014-03-18 10:26 | 최종수정 2014-03-18 10:27
[더스포츠=민윤기]

리버풀의 공격수 다니엘 스터리지가 EPL 2월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리버풀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터리지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


스터리지는 2월 한 달 간 출전한 4경기에서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버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특히 지난 1월부터 7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면서 절정에 달한 골감각을 자랑하고 있다. 스터리지는 "놀라운 일이다. 상을 받게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고, "나는 팀을 위해 매경기마다 열심히 뛰고 있다. 그리고 팀이 높은 순위를 기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