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유광우-황동일과 재계약 체결
기자 이현우 | 사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 등록 2014-05-21 13:39 | 최종수정 2014-07-22 14:57
[더스포츠=이현우]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유광우황동일과 FA 계약을 체결했다.


유광우는 연봉 3억 5천만원으로 팀 내 최고의 대우를 받게 됐고, 시즌 도중 대한항공에서 트레이드 된 황동일은 1억 1500만원에 계약했다.


삼성화재는 FA 자격을 얻은 유광우, 황동일이라는 정상급 세터라인 잔류에 성공하면서 또 한번 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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