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4타수 3안타 1타점 폭발
기자 이현우 | 사진 텍사스 레인저스 | 등록 2014-06-30 16:21 | 최종수정 2014-07-18 15:14
[더스포츠=이현우]

18경기 만에 1번 타자로 복귀한 텍사스 레인저스추신수가 3안타를 때려냈다.


추신수는 28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5월 3일 이후 57일 만에 3안타 경기를 만들어낸 추신수의 타율은 0.251로 상승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텍사스가 5-4 진땀승을 거두며 8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