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4타수 1안타…'찬스에서 침묵'
기자 이현우 | 사진 텍사스 레인저스 | 등록 2014-07-03 14:04 | 최종수정 2014-07-18 15:14
[더스포츠=이현우]

텍사스 레인저스추신수가 다시 안타를 생산했지만 찬스에서 물러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오리올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51을 유지했다.


한편 텍사스는 3-8로 볼티모어에 연이틀 패배하며 3연패의 늪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