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공 6개로 삼자범퇴…'4G 연속 무실점'
기자 이현우 | 사진 한신 타이거즈 | 등록 2014-07-07 16:00 | 최종수정 2014-07-18 14:40
[더스포츠=이현우]

한신 타이거즈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3일 연속 등판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오승환은 6일 베이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에 12-6으로 크게 앞선 9회말에 등판해 삼진 1개를 곁들여 단 공 6개로 세 타자를 처리했다.


지난 2일 스왈로스전부터 4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간 오승환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종전 2.32에서 2.25로 내려갔다.


크게 앞선 상황이었기에 세이브를 기록하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