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시즌 19세이브…'2탈삼진 무실점'
기자 이현우 | 사진 한신 타이거즈 | 등록 2014-07-09 13:18 | 최종수정 2014-07-18 14:41
[더스포츠=이현우]

한신 타이거즈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시즌 19세이브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8일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2014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카프전에 팀이 3-1로 앞선 9회초 등판해 1이닝을 2탈삼진을 곁들여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팀의 승리를 지켰다.


일본 진출 첫 해 20세이브 달성에 1세이브 만을 남겨둔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종전 2.25에서 2.18로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