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4타수 무안타…'타율 0.304 하락'
기자 이현우 | 사진 소프트뱅크 호크스 | 등록 2014-07-15 15:28 | 최종수정 2014-07-15 16:25
[더스포츠=이현우]

소프트뱅크 호크스이대호가 전날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침묵했다.


이대호는 12일 삿포로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즈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멀티히트를 때려냈던 이대호는 이날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타율이 0.304로 떨어졌다.


한편 이날 경기는 소프트뱅크가 4-2로 니혼햄에 연이틀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