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니혼햄전 1안타…'타율 0.302 하락'
기자 이현우 | 사진 소프트뱅크 호크스 | 등록 2014-07-15 15:31 | 최종수정 2014-07-15 16:24
[더스포츠=이현우]

소프트뱅크 호크스이대호가 다시 안타를 생산했다.


이대호는 13일 삿포로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즈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틀 만에 안타를 생산했지만 시즌 타율은 0.302로 조금 하락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소프트뱅크가 니혼햄에 1-5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