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공 10개로 1이닝 퍼펙트…'시즌 21세이브'
기자 이현우 | 사진 한신 타이거즈 | 등록 2014-07-15 15:33 | 최종수정 2014-07-15 16:24
[더스포츠=이현우]

한신 타이거즈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시즌 21세이브를 수확했다.


오승환은 13일 도쿄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 6-4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을 공 10개로 퍼펙트로 막아내며 시즌 21세이브를 달성했다.


이날 경기로 오승환의 평균 자책점은 2.06까지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