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복귀전에서 3.1이닝 무실점 호투
기자 이현우 | 사진 볼티모어 오리올스 | 등록 2014-07-22 13:45 | 최종수정 2014-07-22 13:45
[더스포츠=이현우]

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 소속인 윤석민이 부상에서 복귀해 호투했다.


윤석민은 20일(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선발 출전해 3.1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평균자책점도 종전 5.76에서 5.51로 떨어졌다.


지난달 어깨에 통증을 느껴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윤석민은 한 달 만의 복귀전에서 호투하며 재기의 가능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