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후반기 첫 경기부터 멀티히트 폭발
기자 이현우 | 사진 소프트뱅크 호크스 | 등록 2014-07-22 14:03 | 최종수정 2014-07-22 14:03
[더스포츠=이현우]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4번 타자 이대호가 후반기 첫 경기부터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기분 좋은 시작을 했다.


이대호는 21일 야후 오크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후반기를 기분 좋게 시작한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306으로 올랐다.


한편 이날 경기는 소프트뱅크가 4-3으로 한 점차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