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한국전력 3-0 완파하고 KOVO컵 첫 승
기자 이현우 | 사진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 등록 2014-07-22 14:23 | 최종수정 2014-07-22 14:32
[더스포츠=이현우]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에 완승을 거뒀다.


OK저축은행은 20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B조 1차전에서 한국전력에 세트스코어 3-0(25-20 / 25-21 / 25-17)으로 승리했다.


14득점을 올린 심경섭과 15득점을 올린 강영준의 맹활약으로 1,2세트를 내리 가져간 OK저축은행은 3세트에 송명근을 투입시켜 손쉽게 경기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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