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 대한항공 3-1로 완파
기자 이현우 | 사진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 등록 2014-07-22 14:31 | 최종수정 2014-07-24 16:05
[더스포츠=이현우]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를 꺾고 컵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LIG손해보험은 20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한항공에 세트스코어 3-1(25-23 / 22-25 / 25-17 / 25-18)로 승리했다.


이강원김요한이 나란히 17득점을 올리며 맹활약했고 손현종이 10득점, 정기혁이 8득점 블로킹 3개 서브에이스 2개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반면 대한항공은 신영수가 홀로 21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잦은 범실로 첫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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