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7이닝 2실점 호투…'시즌 11승'
기자 이현우 | 사진 LA 다저스 | 등록 2014-07-24 15:51 | 최종수정 2014-07-24 15:51
[더스포츠=이현우]

LA 다저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 승리를 챙겼다.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PNC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5피안타 5탈삼진 1볼넷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1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로 시즌 14번째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한 류현진의 시즌 타율은 3.39로 내려갔다.


한편 이날 경기는 다저스가 피츠버그에 5-2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