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27득점' 삼성화재, 우리카드 꺾고 준결승 선착
기자 이현우 | 사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 등록 2014-07-24 16:10 | 최종수정 2014-07-24 16:10
[더스포츠=이현우]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아산 우리카드 한새배구단을 꺾고 준결승에 선착했다.


삼성화재는 21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A조 조별리그에서 우리카드에 세트스코어 3-1(25-23 / 25-13 / 26-28 / 31-29)로 승리했다.


지난 19일 현대캐피탈과의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삼성화재를 우리카드마저 제압하며 2연승을 달렸다.


박철우가 27득점으로 에이스 역할을 했고 지태환(13득점)도 제몫을 다랬다. 류윤식고준용도 각각 11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반면 우리카드는 김정환(19득점)과 최홍석(18득점), 신으뜸(17득점) 등이 분전했지만 아쉽게 경기에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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