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25득점' LIG손해보험, 4강 청신호
기자 이현우 | 사진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 등록 2014-07-24 16:16 | 최종수정 2014-07-24 16:16
[더스포츠=이현우]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을 꺾고 4강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다.


LIG손해보험은 2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B조 한국전력전에서 세트스코어 3-1(23-25 / 25-20 / 25-19 / 25-17)로 승리했다.


1세트를 내준 LIG손해보험은 김요한을 앞세워 내리 3세트를 따냈다. 지난 대한항공전 승리 포함 2승을 챙긴 LIG손해보험은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반면 한국전력은 OK저축은행과의 경기 패배 이후 다시 1패를 추가하면서 2패로 4가

    더스포츠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