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3경기 만에 안타 재개…'타율 0.305'
기자 이현우 | 사진 소프트뱅크 호크스 | 등록 2014-07-29 15:35 | 최종수정 2014-07-29 15:35
[더스포츠=이현우]

소프트뱅크 호크스이대호가 세 경기 만에 안타를 때려냈다.


이대호는 26일 야후 오크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두 경기에서의 침묵 이후 세 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한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305를 유지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소프트뱅크가 3-1로 승리하며 최근 4연승을 달렸고 퍼시픽리그 선두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