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4타수 무안타로 다시 침묵…'타율 0.301'
기자 이현우 | 사진 소프트뱅크 호크스 | 등록 2014-07-29 15:38 | 최종수정 2014-07-29 15:38
[더스포츠=이현우]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4번 타자 이대호가 다시 침묵했다.


이대호는 27일 야후 오크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세 경기만에 다시 안타를 재개했지만 다시 침묵에 빠진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301로 하락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소프트뱅크가 3-2로 한 점차 승리를 거두며 퍼시픽리그 1위를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