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LIG손해보험, OK저축은행 완파하고 컵대회 4강행
기자 이현우 | 사진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 등록 2014-07-30 14:51 | 최종수정 2014-07-30 14:51
[더스포츠=이현우]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를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LIG손해보험은 2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B조 OK저축은행전에서 세트스코어 3-0(25-14 / 25-22 / 25-19)로 승리했다.


LIG손해보험은 김요한이 블로킹 2개 서브에이스 2개 백어택 5개를 포함해 23득점을 올리며 대승을 이끌었고 이강원이 13득점으로 그 뒤를 받쳤다.

반면 OK저축은행은 강영준송명근이 분전했지만 공수 모두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전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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