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5G 연속 안타 마감…'타율 0.240'
기자 이현우 | 사진 텍사스 레인저스 | 등록 2014-08-05 14:26 | 최종수정 2014-08-05 14:26
[더스포츠=이현우]

텍사스 레인저스추신수의 연속 안타 행진이 마감됐다.


추신수는 30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40으로 하락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텍사스가 양키스에 11-12로 역전패를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