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라쿠텐전 무안타…'타율 2할대로 추락'
기자 이현우 | 사진 소프트뱅크 호크스 | 등록 2014-08-05 14:46 | 최종수정 2014-08-05 14:59
[더스포츠=이현우]

소프트뱅크 호크스이대호가 무안타로 침묵하며 2할대 타율로 떨어졌다.


이대호는 30일 다카스타 구장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정확히 타율 3할을 기록했던 이대호는 이날 무안타로 시즌 타율 0.296이 됐다.


한편 이날 경기는 소프트뱅크가 라쿠텐에 3-0으로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