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3G 연속 안타…'타율 0.293 하락'
기자 이현우 | 사진 소프트뱅크 호크스 | 등록 2014-08-05 15:14 | 최종수정 2014-08-05 15:14
[더스포츠=이현우]

소프트뱅크 호크스이대호가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이대호는 3일 삿포로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즈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지만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293이 됐다.


한편 이날 경기는 소프트뱅크가 3-1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