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3경기 만에 안타…'타율 0.235'
기자 이현우 | 사진 텍사스 레인저스 | 등록 2014-08-06 13:52 | 최종수정 2014-08-06 13:52
[더스포츠=이현우]

텍사스 레인저스추신수가 3경기 만에 안타를 때려냈다.


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셀룰러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로 3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해낸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35로 소폭 상승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텍사스가 3-5로 강우콜드 패배하며 4연패의 늪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