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라쿠텐전 4타수 3안타…'타율 0.303'
기자 이현우 | 사진 소프트뱅크 호크스 | 등록 2014-08-13 14:58 | 최종수정 2014-08-13 14:58
[더스포츠=이현우]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4번타자 이대호가 3안타를 몰아쳤다.


이대호는 12일 구마모토 구장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오랜만에 3안타 경기를 가진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303으로 상승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소프트뱅크가 라쿠텐에 2-1로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