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버 8승-테임즈 결승타' NC, 한화에 3-2 진땀승
기자 이현우 | 사진 NC 다이노스 | 등록 2014-08-19 11:51 | 최종수정 2014-08-19 11:51
[더스포츠=이현우]

NC 다이노스한화 이글스를 꺾고 한화전 3연승을 달렸다.


NC는 16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전에서 테드 웨버의 1실점 호투를 앞세워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NC는 55승 44패를 기록했고 반면 한화는 38승 1무 57패가 됐다.


NC는 선발투수 테드 웨버가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8승을 거뒀고 김진성이 1.1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8세이브째를 수확했다. 타선에서는 에릭 테임즈가 결승타 포함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한편 한화는 선발투수 이태양이 6이닝 7피안타 3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지원을 받지 못한채 패전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