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결승타' LG, KIA 꺾고 4위 수성
기자 이현우 | 사진 LG 트윈스 | 등록 2014-08-25 16:05 | 최종수정 2014-08-25 16:05
[더스포츠=이현우]

LG 트윈스KIA 타이거즈를 꺾고 4위를 사수했다.


LG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전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로 LG는 시즌 47승(1무 55패)를 기록하며 4위를 수성했고 반면 KIA는 6일 만에 경기에서 패배하며 3연패에 빠졌다.


LG는 선발투수 코리 리오단이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2실점을 기록했고 이동현봉중근이 각각 승리와 세이브를 수확했다. 타선에서는 박용택이 결승타 포함 3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한편 KIA는 선발투수 저스틴 토마스 6이닝 7피안타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고 최영필이 1이닝 1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