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프로야구 2차 신인 지명회의, '총 103명 지명'
기자 이현우 | 사진 넥센 히어로즈 | 등록 2014-08-26 15:24 | 최종수정 2014-08-26 15:25
[더스포츠=이현우]

프로야구의 신인 103명이 확정됐다.


25일 오후 2시 열린 2015 프로야구 2차 신인 지명회의에서 단 한번의 패스도 없이 고교와 대학 졸업 예정자 중 103명을 선발했다.


이번 신인 2차 지명은 1차 지명과 달리 지역연고에 관계없이 실시됐다. 홀수 라운드는 전년도 성적의 역순으로 한화-KIA-NC-SK-롯데-넥센-LG-두산-삼성-kt 순으로, 짝수 라운드는 kt가 특별 지명을 하고 1라운드의 역순으로 진행됐다.


각 구단이 1명씩 10라운드에 걸쳐 신인선수들을 선택했고 kt는 신생 구단으로 1라운드 이후 특별 지명으로 3명의 선수를 뽑는 혜택을 받아 총 13명을 호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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