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선발 복귀전 3이닝 무실점 호투
기자 이현우 | 사진 볼티모어 오리올스 | 등록 2014-08-28 14:19 | 최종수정 2014-08-28 14:19
[더스포츠=이현우]

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 소속인 윤석민이 38일 만에 선발 등판해 호투를 펼쳤다.


윤석민은 27일(한국시간) 하버파크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3피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38일 만에 선발 복귀전에서 호투를 펼친 윤석민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종전 5.75에서 5.56으로 낮아졌고 3이닝 만을 소화해 승패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