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8일 만에 연승…'LG와 2G 차이'
기자 이현우 | 사진 롯데 자이언츠 | 등록 2014-09-01 13:32 | 최종수정 2014-09-01 13:32
[더스포츠=이현우]

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를 꺾고 28일 만에 연승을 기록했다.


롯데는 2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전에서 6-5 한 점차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롯데는 4위 LG를 2경기 차로 압박했다.


롯데는 선발투수 송승준이 5이닝 9피안타(1피홈런) 5실점으로 부진했지만 타선의 지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김승회가 1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수확했다. 타선에서는 박종윤이 3안타 1타점, 루이스 히메네스가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활약했다.


한편 KIA는 선발투수 송은범이 3이닝 4피안타 4실점(3자책)으로 부진하며 시즌 6패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