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국내 무대 첫 승' 두산, NC 꺾고 3연승
기자 이현우 | 사진 두산 베어스 | 등록 2014-09-01 14:25 | 최종수정 2014-09-01 14:25
[더스포츠=이현우]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두산은 30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전에서 선발 유네스키 마야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7-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두산은 48승 56패로 4위 LG를 추격했다.


두산은 선발투수 마야가 7이닝 3피안타(1피홈런) 2실점으로 호투하며 국내 무대 첫 승리를 신고했다. 타선에서는 김현수가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한편 NC는 선발투수 에릭 해커가 6.1이닝 6피안타(1피홈런) 6실점(4자책)으로 시즌 7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