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수 3안타 5타점' LG, KIA 꺾고 3연패 탈출
기자 이현우 | 사진 LG 트윈스 | 등록 2014-09-15 14:15 | 최종수정 2014-09-15 14:15
[더스포츠=이현우]

LG 트윈스KIA 타이거즈에 완승을 거뒀다.


LG는 10일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전에서 타선의 화력으로 12-6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3연패에서 탈출한 LG는 4위 자리를 지켜냈다.


LG는 선발투수 류제국이 5.2이닝 7피안타 3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타선에서는 손주인이 스리런, 박경수가 스리런 포함 3안타 5타점으로 맹활약했다.


한편 KIA는 선발투수 임준섭이 1.1이닝 4피안타 5실점으로 조기 강판되며 시즌 10패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