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김응용에 200만원-정형식에 500만원 부과
기자 이현우 | 사진 한화 이글스 | 등록 2014-09-15 15:14 | 최종수정 2014-09-15 15:14
[더스포츠=이현우]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1일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한화 이글스 김응용 감독과 삼성 라이온즈 정형식에 대해 심의했다.


상벌위원회는 지난 4일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정형식에 대해 제재금 500만원과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120시간을 부과했다.


또한 7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LG전에서 6회말 판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퇴장 당한 한화 김응용 감독에게는 제재금 200만원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