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2015년 신인지명 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기자 이현우 | 사진 NC 다이노스 | 등록 2014-09-18 13:38 | 최종수정 2014-09-18 13:38
[더스포츠=이현우]

NC 다이노스가 17일 이호중(1차지명, 경희대, 투수) 구창모(2차 1번, 울산공고, 투수) 등 2015 신인지명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


1차 지명 이호중과는 지난 7월 2억원에 입단 계약을 마쳤고, 2차 1라운드 구창모와는 계약금 1억 5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NC는 11명의 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마산야구장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