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1이닝 4실점 강판…'어깨 통증 호소'
기자 이현우 | 사진 LA 다저스 | 등록 2014-09-18 13:50 | 최종수정 2014-09-18 13:50
[더스포츠=이현우]

LA 다저스류현진이 단 1이닝 만에 강판되며 시즌 15승 달성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AT&T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해 1이닝 5피안타 1볼넷 4실점을 기록한채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투구수는 27개였고 평균자책점은 종전 3.16에서 3.38로 상승했다.


팀으 9-0으로 패하면서 류현진은 시즌 7패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