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전남-울산, 자일vs이정협 최전방 격돌
기자 허회원 | 사진 전남 드래곤즈 | 등록 2016-11-06 14:37 | 최종수정 2016-11-06 14:40
[더스포츠=허회원]

최전방에서 자일과 이정협이 팀의 최종전을 책임진다.


전남 드래곤즈와 울산 현대의 마지막 격돌이다. 두 팀은 6일(일) 오후 순천팔마운동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8라운드 최종전 맞대결을 벌인다.


전남은 포백으로 전환했다. 4-2-3-1 포메이션이다. 골키퍼 한유성에 현영민-이지남-토미-최효진이 수비진을 구성한다. 중원은 유고비치와 김영욱이 지키고 공격 2선에 허용준-한찬희-안용우가 배치됐다. 최전방은 자일이다. 벤치엔 김교빈-이슬찬-배천석-김경재-한지원-송창호-박준태가 뽑혔다.


결장자가 많은 울산도 4-2-3-1 포메이션이다. 최전방에 이정협을 필두로 공격 2선에 코바-한상운-김승준이 나선다. 중원은 하성민과 정재용이 지키고 포백은 이기제-정승현-강민수-김태환이 맡는다. 골키퍼는 정산이다.